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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리쉬의 전국 투어 일정이 발표된 건 슬슬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한 초겨울의 일이었다. 발표일 바로 전날까지도 투어를 할테니 준비를 하라고만 알려줬을 뿐 세부사항을 알려주지 않았던 사장 때문에, 직접 무대에 오르는 멤버들조차 팬들과 같은 날에 그 일정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것을 본 모든 이가 주목한 날짜가 하나 있었다. 2월 14일, 요코하마 아레나. ...
가슴에 불을 지핀 꿈을 함께 노려볼까 THE WORLD IS MINE! THE WORLD IS MINE!! /THE WORLD IS MINE
모브(제삼자) 시점으로 쓰여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그는 오늘도 활기찬 목소리로 손님을 맞았다. 여기서 "그" 란, 코토부키 레이지를 뜻한다. 사오토메 대학의 졸업생. 재학 중엔 연극부의 부장으로서 두각을 드러낸, 학교의 인기인이었던 남자. 졸업 후의 진로를 모두가 궁금해했지만, 가업을 물려받아 학교 앞에 도시락집을 차린다는 상상조차 못 했던 선택지를 ...
"셋, 둘, 하나… 해피 뉴 이어!" 무대 위에 선 아이돌 모두가 서로 잡은 손을 크게 들어올렸다가 내리자, 그들이 허리를 숙이는 타이밍에 맞추어 펑, 퍼버벙, 하는 큰 소리를 내며 불꽃이 터졌다. 불꽃들이 저마다 각양각색의 색깔과 모양으로 화려하게 새까만 하늘을 수놓았다. 밤하늘의 저 꼭대기까지 날아올라 가장 크게, 가장 아름답게, 가장 밝게 빛난 뒤 스...
뫼자(@Nimoyca_D)님이 만드셨습니다 판다님 타로 이걸로 두 컷 요약 가능 Q. 왜이렇게 뒤늦게 백업을 하시나요? A. 지금까지 혼자 보고 있었는데 이번 판다님 실시간 타로 기회를 놓친 게 아쉬워서 전에 봤던 거 다시 읽다가 문득 공개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공들여서 레이지 드림을 짜긴 짰으나... 아무리 생각해도 레이지가 치즈루를 사랑할 수 ...
크리스마스니까-성시경, 박효신, 이석훈, 서인국, VIXX::https://youtu.be/JkRKxxLiDNI 멍하니 내다 본 창밖으로 어느샌가 눈발이 날리기 시작했다. 많은 이가 염원하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겠구나. 그런 생각을 하며 나는 다시 앞으로 고개를 돌렸다. 잔뜩 미안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의사 선생님의 얼굴이 보였다. "크리스마스인데 친구들이...
"불 끌까?" 나지막이 속삭인 목소리에 아야메가 작게 고개를 저었다. 렌은 핸드폰을 내려놓고 제 옆에 엎드려 있는 아야메를 바라보았다. 독서등의 흐릿한 주황색 불빛 아래에서 청록색의 두 눈이 그를 올려다보고 있었다. 고양이도 아닌데 어둠속에서 빛나는 그 눈은 언제봐도 신기하고, 반짝반짝해서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세를 바꿔 그녀를 바라보며 눕자, 핸드폰...
"이건 뭐예요?" 주변을 둘러보던 치즈루가 마침 눈에 띈 갈색 플라스틱병을 들고 물었다. 정말 궁금해서 던진 질문은 아니었다. 그녀는 그저 이곳에 더 머물 핑계를 궁리할 시간을 벌기 위해 적당한 물건을 집어 들었을 뿐이었다. "응? 아아, 그거. 거기 쓰여 있잖아? 마사지 오일이야." 그릇을 싱크대에 두고 거실로 돌아오던 레이지가 대답했다. 치즈루가 호기심...
애타게 흔들리듯이 대답했어 「네가 없이는 살아갈 수 없어…」 숨결이 떨릴 때까지 사랑의 말을 기억에 새겨 /상애 트로이메라이
진실이, 현실이 만약 마음을 짓눌러도 상상이, 환상이 미래를 자아낸다면…? /Fiction
노을이 저물고 있었다. 희미한 빛이 창문을 통해 새어들어 어두컴컴한 체육 창고를 붉게 물들였다. 본래라면 이 시간대에 아무도 없을 터인 낡은 체육 창고에는 한 쌍의 소년소녀가 갇혀 있었다 십몇 분 전, 레코딩 연습을 빼먹은 렌을 찾으러 갔던 아야메는 그를 끌고 오는 길에 운동부 친구에게서 체육 창고에 공을 좀 갖다둬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그래서 아야메는 ...
사탕처럼 달콤하다는데🍭 하늘을 나는 것 같다는데🌠 I wanna know know know know! What is love? 사랑이 어떤 느낌인지💕 /What is love?
잊을 수 없는 과거와 지금과 그리고 지금부터의 미래 따라와주시겠습니까? 끝나지 않는 사랑을 입술로 맹세할게 /진심 love 레전드스타
아가, 너는 기가 약해서 악령이 잘 붙으니 이걸 꼭 지니고 다녀야 한다. 어릴 적부터 나를 제 자식처럼 아끼던 에미코 할머니가 부적을 주면서 하셨던 말씀이다. 요즘 세상에 악령이니 신이니 하는 이야기를 믿는 사람도 흔치 않지만, 어쨌든 나도 에미코 할머니를 잘 따르니 늘 그 부적을 가지고 다녔다. 내게 신궁사라는 이름의 신사의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해주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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