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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IN 9022 :: VENYA : 부동의 시대 애프터 테마 합작 https://after10y.creatorlink.net/INTRO BGM : https://youtu.be/EAbq3Du4Oss Nevada City - Huma-Huma #0_냉동 " 애니, 애니. ... 나랑 매일매일 이거 해줄거지? 내일 모레도 하는거다? " 붉고 짧은 ...
#1 -그러고보니 너 그 소식 들었어? 내 앞의 너는 푸른 하늘만큼이나 해맑게 웃었고, 그 표정이 야속하게도 내 머릿속은 구름보다도 하얗게 떠버리는 기분이었다. 늦은 여름, 특별히 깎아내지 않아 길게 자라난 잔디들이 바람에 맞부딪히며 휘날리는 소리, 그리고 그 소리를 바탕으로 잠깐의 어색한 정적이 흘렀다. 무슨 소식? 특별하게 다가왔던 것도, 어떻게든 나중...
어둑한 창문을 힘껏 밀어 열었다. 눈 앞이 어지러울 정도로 방 안을 가득 채우던 페인트향이 창 밖의 바람을 타고 고요히 스며들어 사라졌다. 숨을 깊게 들이마시자 찬 공기가 완벽히 가시고 미적지근한 습기가 몸 안 깊숙히까지 밀려 들어오는 것을 느꼈을 때, 루페는 오늘 하루를 무사히 마쳤다는 것을 깨달았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축축한 창 밖에서 지금이 봄...
* 러닝 중간중간 상황에 맞춰 게시했던 성장기간 개인 로그입니다. 각각의 글은 이어지지 않습니다. 접수 프로필 인터뷰 Q. 당신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무엇이고, 그 이유는 뭔가요? 문제가 너무 진지한데요. 그런거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생각할 시간 좀 주세요. ... ... 아무리 생각해도 가족인 것 같죠? 일단... 낳아주시고... 여태껏 키워...
외관 : 172cm / 평균 +3kg / 외관 58세 알파폼 : 200cm / 10kg / 외관 ?세 성격 : 호쾌한, 예리한, 계획적인, 자상한, 정이 많은 포인트 컬러 : 올리브색, 검정색, 회색, 금색, 진붉은색 고유문신 : 양 눈의 아래에 각각 3개씩 아래로 뻗어있는 발톱흔적 문양. 중심에 가까울 수록 문양이 두껍고 김. 고유색 : 마티니 올리브 (...
1교시 쉬는시간이었다. 종이 울리고 아이들은 모두 복도로 뛰쳐나갔다. 이유는 단 하나였다. 지하층에 있는 매점. 생긴 것관 다르게 의외로 유행의 파악이 빠른 매점 주인은 SNS에서 큰 파장을 일으킨 그 과자에 대해서 알고 있었던 모양이었는지, 일주일정도 전부터 그 과자를 매점에 들여놓기 시작했다. 당연히 아이들의 시선은 그곳으로 몰렸으며, 하루에 한 번 입...
외관 : 165cm / 평균 +3kg / 외관 26세 북실북실한 머리에 북실북실한 털옷, 원래부터 큰 체격덕분에 그다지 크지 않은 키에도 덩치가 산만해보인다. 그럼에도 성격 덕분에 험악하거나 직관적이기보다는 푸근하고 비밀스러우며 따뜻한 인상이다.회보라색의 머리는 전체적으로 꽤 심한 곱슬기가 있다. 앞머리는 눈을 덮을 정도로 길고, 뒷머리 또한 꼬리뼈에 닿을...
벳세는 임무를 마치고 나면 항상 그 뒷처리를 먹어서 해결하곤 했다. 큰 덩어리, 하나의 살아움직이는 프러스트였을 그것은 그의 손을 거치면 먹기좋게 토막난 고기에 불과했다. 그리고 그는 근섬유 마디 사이사이 피가 뚝뚝 흐르다못해 바스라져 사라지고 있는 살점을 아무렇지 않게 입 안에 넣고 게걸지게 씹었다. 간혹 뼈에 단단히 붙어 떨어지지 않는 부위가 있다면 뼈...
원문 조각글 : https://tellus-tell-us.postype.com/post/3575037 노란 국화꽃 : 실망, 짝사랑 물이 다 끓었는지 주전자의 가벼운 휘파람소리와 함께 훗훗한 공기가 방 안을 가득 채웠다. 시모는 흡족한 마음으로 읽던 책에 나뭇가지 하나를 껴 덮어놓고 한 쪽으로 밀어둔 뒤, 식탁에서 일어나 주전자 아래의 불을 껐다. 문득 시...
그 짧은 순간에 여태 있었던 모든 일들이 주마등처럼 흘러가는 듯 했다. 여러 색색의 환상들이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그러쥐려 해도 쉬이 쥐어지지 않았다. 어두운 흙먼지 사이에서 누군가 만들어졌다. 다시 태어났다. 또 태어나고, 태어났다. 끝없이 태어나던 그 무언가는 무너져버린 병동, 그 틈으로 어떻게 조치를 취하기도 전에 쉴새없이 흘러넘쳐 결국 흙먼지 사이로 ...
이런 나날도 살다보면 재밌을 수 있는거죠, 뭐. 외관 : 166cm / 평균 / 외관 21세 인간으로 치자면 서유럽의 앵글로색슨족에 가까운 외형을 갖고있으며, 키가 크고 살집이 있는 평균 내지 그 조금 이상의 체형이다. 입만 안 열고 멍때리고 있는다면 쉽사리 말걸기 어려운 날카롭고 과묵한 인상이다. 그 인상이 그의 과장스러운 표정이나 말투덕분에 대개 오래가...
고갤 들고 니가 나아간 길을 똑똑히 돌아봐. 얼마나 왔어? 외관 : 162cm / 평균 -3kg / 외관 28세 인간으로 치자면 동북아시아의 한민족과 가까운 외형을 갖고있으며, 평균적인 키에 겉으로 드러나는 근육이 많은 다부진 마른근육 체형이다. 전체적으로 사나움과는 거리가 먼 인상을 준다. 다른 아스들에 비해 특이하게 생긴 크고 쳐진 귀와 늘 띄고있는 웃...
+ 역위치는 룬이 의미하는 속성에서 정체가 일어나고 있다는 뜻 (귀찮아서 안 쓸래) + 참고 사이트 (https://runesecrets.com/) 페후 (F) : 가축, 재산, 일시적인 부, 어머니의 룬, 소유, 새로운 시작, 행운 : 풍부함과 발전 우르즈 (U) : 힘, 용기, 태초의 창조적인 힘, 삶의 끈기, 끝없는 수완, 창조, 재생, 열정, 자유 ...
상편 : https://tellus-tell-us.postype.com/post/5209502 " 달의 성이 정말 많이도 바뀌었더구나. 아예 새 건물이 들어설 정도라니. " 2층에 겨우겨우 올라오자 벳세가 가볍게 흥얼거리며 말했다. 길다란 반망토가 바닥 여기저기 놓인 깨진 타일에 툭툭 걸리며 끌려갔다. 그렇건 말건 그는 계속해서 쭉 복도를 따라 걸었다.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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