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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배
지지배
어떻게 사는 것이 맞을까. 어느날 알 것 같다가도 정말 모르겠다. 다만 나쁜 일들이 닥치면서도 기쁜 일들이 함께 한다는 것. 우리는 늘 누군가를 만나 무언가를 나눈다는 것. 세상은 참 신기하고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