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언제나 자신을 믿는다고 말해주시는 어머니가 낳은 주령은, 괴물이 보인다는 거짓말을 하며 관심을 끌려고 하는 아들에 대한 원망을 말하고 있었다. 언제나 너의 편이니 걱정하지 말라며 안아주시던 아버지가 낳은 주령은, 여자가 임신했을 때 몸 관리를 어떻게 했기에 이런 정신병자를 낳은 거냐고 화를 내고 있었다. 그 주령들의 맛을 느끼면서도 게토 스구루는 어머니와 ...
고죠 사토루는 몇백년 만에 고죠 가문에서 탄생한 육안을 가진 무하한 술사라고 했다. 비술사 출신은 게토는 그게 얼마나 큰 무게감을 가진 것인지 와닿지 않았다. 무척 희귀한 가챠에 당첨되었구나 하는 감각만이 있었지, 그 가문에서 그걸 얼마나 귀히 여기며 보호하고 길러왔는지 짐작하기 어려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가 어떤 일을 할 때마다 눈을 반짝이면서 즐거워...
왜 이 꼬라지가 된 것이지. 게토 스구루는 지끈 지끈 아파지는 머리를 부여잡았다. 평소라면 아무렇지도 않게 할 수 있는 일이었지만, 지금의 그에게는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었다. “스구루, 스구루우.” 190센티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남성이 마치 유칼립투스 나무에 들러붙은 코알라처럼 자신의 몸통을 꼭 끌어안고 칭얼거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사건의 동료이자 헤...
4月14日 순정만화 AU... 세르펜스 팬클럽 회장이름 유선우일 듯. 우리 냥이 정신건강에 건전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만남은 주선하지 않는다는 굳은 사명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지만, 정작 회장인 자신이 '놀고 있지만 더 온 힘을 다해 놀고싶다'는 부정한 마음을 가르치려 드는 사람이라고 평가받고 있다고는 꿈에도 생각 못할듯 모두가 다 아는 팬클럽 회장 이름.....
3月25日 매일 다이어트 잘 되는 중인가 체크하는 세르시온 보고 싶다. ㅅㅇ 출근 하자마자 번쩍 들어 안아들어서 몇번 가늠해보고 '흠.. 어제보다 nnn그람 줄어들었군요. 훌륭합니다' 같은 말 꺼내는 세르펜스... 처음에는 아니 이게 무슨짓이에요 멀쩡한 체중계 놓고! 하던 ㅅㅇ도 이게 더 정확하다는 말을 몇번 듣고는 에라 그런갑다 싶어져서 '후우... 좀 ...
3月18日 뱀파이어 세르펜스와 라이칸스로프 유시온 보고 싶다... 뱀파이어 로드 가계에서 태어나서 로드 자리를 물려 받아야 한다는 명목하에 학대를 받으면서 살아온 세르펜스와 부모님 두분은 일찍 돌아가시고 없이 혼자서 야산에서 야생동물 사냥하면서 살던 ㅅㅇ... 어느날 교육 명목으로 서바이벌 익혀야 한다며 맨 몸으로 내쫓겨진 세르펜스와 ㅅㅇ이 만나게 되는데....
3月5日 세르펜스 얼마나 행복할까. 지금 이 순간부터 매일매일이 행복의 절정이겠지. 좋아하는 사람과 한집에 같이 살고. 아침부터 밤까지 같이 있고, 쉬는 시간에도 같이 취미생활 보내고...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데... 그 사람도 나를 좋아하는거야.... 아 미친다 미쳐버린다... 세상에 어떻게 그런 일이... 아 미친다 세르펜스야... 시온 잘 지켜야한...
2019년 1월 12일 이왕 착각하는 김에 거하게 시온을 착각하는 세르펜스 가보자!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세르펜스가 시온에게 연인 있었던 적 있냐고 물었는데, 시온 리벨론이 아니라 주접왕 시온 기준으로는 고등학교 때 여친 있던 적 있었으니 네, 사귀던 사람 있긴 했었는데 공부하느라 곧 해어졌어요. 하고 말하는 거임 세르펜스는 시온이랑 사귀는 사람이라는 ...
테오(@kelticatheo) 님이 주신 단어로 작성된 옴니버스 단편입니다. 마왕이 쓰러지고, 세상은 평화로워졌다. 선우와 세르펜스는 여행을 하고 있다. 호화롭고 귀족적인 계획을 짜는 세르펜스와는 다르게, 선우는 소박하고 신선한 경험쪽을 선호했다. 이번에는 돈 좀 들어가는 쪽으로 준비했다는 선우의 말에, 세르펜스는 여러가지의 가설들을 상상했었다. 하지만 설...
[유세혼 협회]✨간지율✨(@Yulyul_simsim) 님이 주신 단어로 작성된 옴니버스 단편입니다. 마왕이 쓰러지고, 세상은 평화로워졌다. 세르펜스와 선우는 여행을 떠났다. 이번 일정을 짠 것은 선우였다. 선우는 언덕 위의 작은 집을 빌려왔다. 야트막한 언덕은 작은 풀들로 가득하고 간간히 큰 나무들이 있는 시골집이었다. 선우는 윈도우 배경화면 같은 곳이라며...
🍋시트🍋(@mandarine0w0) 님이 주신 단어로 작성된 옴니버스 단편입니다. 마왕이 쓰러지고, 세상은 태평성대가 되고, 둘은 여행을 떠났다. 처음에는 정말로 괜찮아? 이래도 괜찮아? 하고 슬금슬금 뒤로 빠지려고 하던 세르펜스는 선우가 여행을 떠날 날짜를 턱하니 내놓자, 일벌레 세포가 작동하기 시작했는지 완벽한 스케쥴을 작성해오기에 이르렀다. 어떻게 날...
💣13일 시험💣[유세혼 협회]🅰️(고구마커피🍠☕)(@pika135705) 님의 주신 단어로 연성했습니다. 마왕은 쓰러졌다. 세계는 평화로워졌다. 휴마누스는 황제가 되었고, 아르젠토 공작의 세력은 약화되어 세르펜스의 앞날을 막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야말로 태평성대, 허나 세르펜스는 어쩔줄 몰라하고 있었다. 일중독 그 자체의 삶을 살았던 그는, 아직까지도...
고체로 되어있는 공기로 호흡하며, 유리로 되어있는 발로 걸어간다. 재판이나 다름없는 꿈을 꾸면서, 악몽보다 못한 현실을 살아간다. 불타오르는 심장이 맥동할 때마다 살이 타는 냄새를 맡으며, 머릿속으로는 자기 자신에게 소리친다. 시간낭비야. 이것들은 다 시간낭비다. 본능에 충실해, 지금 당장 행동해! 그렇다,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다. 가장 빠른 해결책이라면...
성검은 휴마누스 브라이트 데바루멘의 손에 들어갔다. 시온 리벨론의 모든 비밀은 세르펜스 A 프라시더스에게 밝혀졌다. 조금의 고통이 있었지만, 결국 모든 것은 조화롭게 조율되었다. 악마들이 들끓고 마왕이 내려오리라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세르펜스의 삶에는 평화만이 가득했다. 어제의 하루는 오늘의 하루와 다르지 않았다. 오늘의 하루는 내일의 하루와 같을 것이다....
세르펜스의 과거 날조가 들어있습니다. 세르펜스는 어머니에게 물어본 적이 있었다. - 왜 세계를 지켜야 하나요? 세르펜스도 알고 있었다. 이것은 해서는 안 되는 종류의 질문이었다. 어떤 반응이 돌아올지 여러 가지로 생각했다. 어떤 교육이 뒤따라올지도 이미 각오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대답해주지 않으셨다. 처음 보는 생물을 눈앞에 둔 것처럼 그저 가만히 응시하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