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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채널을 운영 중인 깡총이라고 합니다. 항상 글을 읽어주시고,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수정후 연재중인 오토알늑을 끝으로 새로 연재하고 싶은 게 있어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현재 알오물, 육아물처럼 밝은 내용과는 달리 다소 진지하고 어두운 내용을 연재하고 싶습니다. 오토알늑 이후 딜도깨비와 화신을 재연재할 예정이며 밝은 내용의 도깨비의 ...
[세준] 오토알늑 08W. 깡총 * BGM이 너무 귀여워요. 제발 들어주세요. "형들, 저랑 준면이형이랑 준이 키우느라 신혼 다운 신혼을 못 보냈는데 좀 도와 주시져." 세훈은 부탁이 아닌 협박으로 찬열, 종인, 민석, 종대를 호출해 준이를 맡겼다. 거부의 의사를 비출 틈도 주지 않고, 인자한 얼굴로 협박 하는 세훈에 네 남자는 당황했지만 이왕 이렇게 된 ...
[세준] 오토알늑 07 W. 깡총 준면은 잠든 준이를 안고 소리죽여 울면서 세훈의 부모님 댁으로갔다. 이미 집앞까지 도착했지만 차마 들어갈 용기가 나지않았다. 안 그래도 우성 오메가 며느리 뭐가 예쁘다고 그렇게 잘해주시고, 걱정 해주시는지.. 그렇게 다정한 시부모님 앞에서 대놓고 '우리 싸워서 이 야밤에 나왔다 따로 지낼거다.'라는 말을 어떻게 꺼낼 수 있...
[세준] 오토알늑 06 W. 깡총 처음 하얀 포대기에 쌓여 눈도 못 뜨고 있는, 빨간 생명체를 봤을 때 준면은 시큰 거리는 코와 뿌얘지는 시야에 훌쩍거리기 바빴다. 그런 준면을 세훈이 뒤에서 안아주면서 다독여 주고 있었다. "세훈아..." "형...." "너무 예뻐...정말 너무 예뻐 준이 맞지? 응 우리 준이 맞지? 진짜 너무 예뻐..." 사실 세훈의 눈...
[백열] 괴물신부10(完) “다녀왔습니다.” “늦었네?” 평소라면 그냥 넘겼겠지만 백현과의 통화 내용을 듣고 난 뒤라 끓어오르는 화를 주체할 수 없었다. “엄마.” “..” 엄마는 대꾸 없이 그저 tv에 시선을 두고 있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신경전에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 “나 내일부터 나가서 살 거야.” “..” “백현씨랑 다시 합치기로 했어....
[백열] 괴물신부09 집 밖을 나서자 온몸에 한기가 돌았다. 날이 추운 것도, 누군가 떠나지 말라며 잡아당기는 것도 아닌데 손끝에서부터 소름이 돋기 시작했다. “이제 끝이네..” 그저 원점으로 돌아왔을 뿐인데, 찬열의 몸에는 온통 큰 변화들로 가득했다. 뒤돌아 불과 몇 분전까지만 해도 몸담고 있던 집을 보니 유난히 생소하게 느껴져 속이 울렁거렸다. 그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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