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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와지, 논CP-소재 출처는 마마무 신곡 "ILLELLA" 많관부 ヾ(*'∀`*)ノ♡-가사와 상관없..ㅋㅋ-완전 적폐, 날조 범벅-취약 기간의 보완. 딱 그 정도의 필요성."무슨 일이실까?"그 이상은 위험하다. 그의 정확한 목적도 모르고 있으니. ...또 그가 왜 이런 짓을 하는지 이유도 알지 못했기에."전혀 예상치 못한 인물이 찾아왔네."투두둑. 검붉은...
-화룬샤x하동 -많이 짧음 주의 -오늘도 어김없이 적폐공장 -CP를 생각했는데 걍 혐관 같군요 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미리보기방지 - ...
-잔불의기사_60분 전력 -그냥 보고싶은 거 범벅 -적폐, 날조 주의 - "자. 한꺼번에 덤비든지." 지우스의 발언에 와론은 뭐야, 날 따라하나? 같은 한마디나 했으며 다랑과 피도란스는 눈을 빛내며 그 상황을 흥미로워했고 루디카는 눈을 지그시 감으며 한숨을 쉬었다. 이 일이 있기 전은, 수도의 문지기를 뚫고나서-여러 일이 있었지만-배를 채운 후였다. 일주일...
-와견-CP인듯 아닌듯-날조,적폐주의 -서사만 끼워넣으면 좋다카는 주인장 버릇 등장=과거 날조가 심하다는 뜻-"뭐야, 꼬맹이네?"굉장히 작고 말랐다. 금발의 적안을 가진 아이를 보자마자 든 감상이었다. 그 아이는 길을 잃었는지 온몸이 흙투성이였고 얼굴은 잔뜩 울상이었다. 저를 발견하고는 사람을 봤다는 반가움에 한달음 달려오다 돌부리에 걸려 엎어지면서 무릎에...
-적폐, 날조 -CP 없습니다 -수인 세계관O -사망 소재 주의 수구-초심 首丘初心 여우가 죽을 때에 머리를 자기가 살던 굴 쪽으로 둔다는 뜻으로,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이르는 말. 진저리나게 교육받아 왔던 내용이다. 격기사 회적색 여우, 루디카는 견습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었다. 그들이 서로 대련하는 모습을 보며 갑자기 뼈에 새겨질 정도로 지루하게 들...
-처음 레툰을 간 시점의 리아민 -약간의 파이아민 -적폐, 날조 주의 그날의 일은 잊을 수 없었다. 자비없이 모든 것을 집어삼키던 새빨간 재앙. 그 속에서 겨우 살아남았으나, 살아 숨쉬는 기분이 아니었다. "리아민, 때가 됐다." "...예." 이젠 없으면 허전할 정도로 익숙한 투박한 검손잡이를 움켜잡으며 일어섰다. 라우룬은 강인하지만 호전적인 성격이 걱정...
-인어공주 AU -지우견, 약간 레기견 -적폐, 날조 주의 - 심해는 끝없이 고요했다. 나견은 숨을 힘껏 들이켰다. 코로 공기가 느껴지진 않았다. 당연했다. 지금 자신은 아가미 호흡을 하고 있었으니까. 흘러오는 바닷물을 따라가며 유유히 물결의 한 자락에 늘어져있던 나견은 지느러미를 움직여 몸을 일으켰다. 별달리 할일이 생각난 건 아니었다. 그저, 자신이 있...
-잔불의 기사 전력 60분 -지각이지만 제출에 의의 -날조,적폐 한가득 "아아~ 뭐, 원래 이런 놈인지 알고 있었지." 태평스럽게 론누를 어깨에 턱 하니 올린다. 흠, 잠시 생각에 잠긴 듯 턱이 올라가더니 이내 다시 시선을 내린다. 투구 사이로 자신의 수가 뒤틀려 심히 당황한 기색의 금안이 형형히 비집고 들어온다. 저놈이 저런 표정을 짓는 일이 잘 없는데....
안녕하세요, 여러분. 알파카입니다. 첫인사가 글합작이 될줄은 몰랐네요. 아무튼 다가오는 "할로윈"을 주제로 글 합작을 열려고 합니다. 원래 좀 더 일찍 주최할 예정이었으나 현생에 치여 기한이 촉박해진 점, 사과드립니다. 다음엔 이럴 일 없도록<스불재 1. 정해진 틀은 없습니다. 조각글, 단/중/장편, 시, 소설, 수필 모두 상관없습니다. 그저 '잔불+...
-와지 CP 인듯 아닌듯 그 어딘가 -언제나 그렇듯 적폐 생산기계 Tarantella in A minor - Pieczonka - 희고 긴 손가락이 건반 위를 가볍게 노닌다. 모든 불빛이 무대 위의 단 한 사람만을 향해 비추고 있었고 당사자는 수백 개의 시선이 자신만을 향해 쏟아져 내리는 것에 아랑곳하지 않으며 자신만의 페이스를 유지했다. 건반과 장난을 치...
-오리온 파디얀x아르테미스 루디카 -그리스 신화 날조 -신들끼리 가족 관계x -적폐, 날조 주의 - 올림푸스 12신 중에 유일한 처녀신인 아르테미스. 아르테미스는 순결과 처녀의 여신이며 동시에 잉태의 신이고 사냥의 신이었고 모든 동물들 위에 군림하며 신비로운 달의- "흐윽...흑...!" "어유, 무슨 신이 이렇게 울어? 사실 울보 여신 아니야?"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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