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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한 전개다만, 모든 것 은 호기심으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약간의 술기운도. 피를 빨아먹는 괴물의 소문을 따라 걸어들어간 내가 간과했던건 이 빌어먹을 산속은 제법 나무로 빼곡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밤이되면 존ㅡ나 어둡다. 그러니까 내말은, 밤중에 길을 잃었다는거다 이 야산에서. 곤란한 표정을 지으며 위엔은 산길을 걸었다. 밤공기가 점점 내려가고 습해지는것...
만족스럽다 위엔은 옆에 메이를 끼고 누워있다가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곁눈질로 살짝 내려다본 메이는 눈을 감고 규칙적으로 숨을 들이쉬었다 내쉬며 자고있었다. 깨어있을땐 얼마나 얄미운지 매번 장난이나 걸고, 날 넘어트리기나 하고. 그리고 얄궃게 웃기나 하고... 괜히 툴툴대며 메이의 머리카락을 좀 걷어내고 손으로 얼굴을 조심스레 건드린다. 손가락으로 살짝 ...
늦은밤 더운공기, 땀으로 끈적거리는 몸, 붉게 달아오른 얼굴과 침대에 앉아있는 무거운 몸속에서 간신히 정신을 붙잡았다. ' 뭘,.. 뭘 하고있었더라, 그래. 타오메이(그 간사한 여자!)랑 술을 좀 마시다가...' "으응..." '그리고 얘기를 좀 했지, 내기를 했었나.' '누가...' "하아아... 읏," 누가 키스를 더 잘하나? 정신이 번뜩 들었다, 눈앞...
네... 사이코 고딩 한명이 여기까지...? 좀 의문이었는데 예고 보니까 확실히 뒷배경이 더 있군요. 그리고 몰카는 음... 그냥 똑같았음. 시험지 유출이라거나 다른경로로 선생님을 몰아갈 수 있었을거라고 생각함... 이건 그대로 아쉬움.
지상에서 사람의 시체가 발견되었다. 지상정찰임무를 나간것은 7기나비 두명뿐이었으므로 7기나비와 그 사수가 모여 회의를 시작했다. 위치는 방공호에서 그리 멀지않은 산의 밑 언저리였다. 최근 지상에서 불어온 강풍과 장맛비로 인해 흙이 쓸려나가 시체의 손끝이 드러난것이 원인이었다. n에너지의 영향으로 부분 부분 훼손되어있어 사망자의 정확한 사인이나 사망추정시각은...
대충 콘티짜는 글... 1 버니가 나비가된지 약 1년이 되던 해, 아라크네사에서는 작은 선물을 보내왔다. 힘찬 노크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고, 분홍머리의 그가 모습을 드러낸다. 알레이 그리셀다. 정확히 말하면 그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인공지능 시스템. 언니를 보낼 준비도, 그렇다고 해서 받아들일 준비도 되어있지 않았다. 인사를 해야할지, 그렇다면 무어라 말을 ...
암튼... 다크님페에서 버니네가 가난할거라 생각하는 이유 어떤 이유던 가족은 많을거고 (이유는 없고요 이게 가족 정체성이라고? 하나? 대가족인게 캐릭터 성격 구성요인중 하나라 어쩔수 없이) 부모님이 생물(식물) 연구부서에 속해있으심 특히 엄마가 연구쪽이고 아빠는 유지보수 관리? 정도 연구 하다보면 지상 상황도 알게되겠지... 압박도 받을거고 그런 과정에서 ...
존ㄴㅏ뭔가했네 성인물이라 앱에서는 안보이는건가봐
같이 들은 노래: 생활 소음 밀라논나님은 내가 가끔 챙겨보는 유튜버신데, 생활하시는 모습이 멋있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영상 에서 느껴지는 잔잔한 모습이 좋아서 구독해놓았다 이번에 에세이를 내셨다길래 구경하러갔는데 제목이 마음에 들어 냉큼 장바구니에 집어넣었다 책은 밀라논나의 일생을 늘어놓았다기보다는 선생님이 느낀, 깨달은 일이 있었던 순간들을 ...
그래 솔직히 말할게... 읽은 지 1주는 넘었다... 그렇게 됐다 잠깐 쓰기 전에 한 번 더 읽고와야징... 후후 같이 들은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fq1hw1-q9kQ&list=LL&index=73 전체적으로 그리움이나 알 수 없는 아련한 감정 같은 게 묻어나는 이야기였다... 그걸 노리고 작성? 했...
같이 들은 노래: https://youtu.be/_o0irv7ofhg 좋다... 박막례할머니의 과거사와 지금으로 오기까지의 이야기가 적혀있었고 막례할머니 특유의 말투로 적혀있어 읽기에도 꽤 즐거웠다 ㅋㅋㅋㅋ 유라피디님과 번갈아가며 써있어서 마치 둘의 여행길에 내가 끼어든 기분 막례할머니의 영상을 나름 즐겨보는 편인데 늘 활기차보여서 좋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
노래는 째깍째깍-악동 뮤지션 inst 들었는데 생각보다 어울리지 않았다 사실 이걸 제일 먼저 읽었는데 쓰는 건 두 번째로 쓰는중 이건,,, 정말이지 내가 사랑 이야기를 이렇게나 좋아했구나 하고 생각하게 만든다.... 너무 좋았다 다양한 공간에서 사랑을 볼 수 있다는 게 이렇게 신선한 감각이구나.... 자꾸 생각하다가 하나 알아낸 것? 이 있는데... 인간은...
같이 들은 노래: https://youtu.be/fq1hw1-q9kQ 재미있었다... 매우 흥미로운 내용이었다. 두 번째 챕터를 읽으면서 생각한 건데 김초엽 작가님의 소설은 뭐랄까... 막 우와악 하는 느낌이라기보다 자꾸 곱씹고 생각하면서 다시 빠져드는 매력이 있는것같다... 이제 두 번째 챕터지만 아무튼 그런 느낌이 있다... 스펙트럼에서 좋았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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