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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샤오잔과 왕이보 이야기를 이어가고 싶은데 왕이보의 동북공정 논란으로 글을 멈추게 되었어요. 대신 오프건 이야기를 올립니다. 사실 샤오잔과 왕이보만 생각했기에 오프건에 대한 글은 쓰는게 쉽지 않았어요ㅠ 그래서 그냥 주저리주저리 글 쓰는 연습으로 생각하고 편안하게 써볼게요^^ 참고로 저의 최애 커플은 오프건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잘지내고 계신지요?^^ 날이 더우니 건강 잘챙기시길 바래요^^ 오랜만에 글 쓰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이곳을 찾았고 왕이보와 샤오잔에 대한 글을 올렸어요! 다음 글을 쓰려는데 문득 동북공정 생각이 나더군요(우리나라 문화가 중국거라는 이야기) 사실 전 동북공정에 대해 알게됐을 때 충격을 받았지만 시간이 흐른 후부터 제 의식은 '중국이 그렇게 하고...
촬영을 끝낸 후 자신의 보금자리에 도착한 샤오는 문앞에 널부러져 있는 형체를 보고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왕이보...' 이 녀석은 한달째 이 모양이다. 자기 관리가 철저한 녀석이 이 모양새를 하고 있으니 어이가 없기보단 걱정이 앞섰다 술에 떡이되어 정신 줄을 놓고 있는 녀석을 흔들어 깨우자 살짝 눈을 떠 자신을 바라보곤 다시 눈을 감았다 샤오는 할 수 없다...
샤오잔은 목욕가운을 걸친 채 창 밖을 바라보고 있다 '눈이 오려나...' 하늘의 기운이 심상치 않아 날씨를 확인하고자 TV를 켜니 '연말 시상식'에 대한 화면이 눈에 들어왔다 샤오잔이 불편한 것이라도 본 듯 인상을 쓰며 채널을 돌리려 하자 익숙한 이름이 들려왔다, '왕이보...' 6년 전 자신과 함께 드라마를 찍었던 상대배우가 상을 받고 있다. '끝도 없이...
남잠과 무선이 강징을 만나고 운심부지처로 돌아오는 길이다. 점포에 들러 요기를하고 남잠이 계산을 하고 나오니 무선이 넋을 놓고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남잠이 무선의 곁에 서자 "남잠 ... 저 아이들 정말 귀엽지 않아?"하고 묻곤 다시금 아이들에게 시선을 보냈다. 남잠은 그런 무선을 지그시 바라보다 "무선... 이제 가야지?" 하고 말을 한다. 남잠의 ...
무선이 당차게 '합방하자'라는 말을 던진 후 남잠은 한동안 무선을 바라봤으나 그뿐이였다. 무선을 바라보던 시선을 고금쪽으로 보내며 연주를 계속 했다. 그리고 그때, 희신이 남잠을 찾았다. "망기, 준비 되었느냐?" 남잠은 말없이 무선을 바라본 후 다시 희신에게 시선을 보내며"네... 준비됐습니다"한다. 무선이 무슨 얘기인가 싶어 희신과 남잠을 번갈아보자 희...
양양을 데려다 주고 무선이 남잠이 있는 곳으로 돌아오니 남잠은 무선을 위해 매운 음식과 술을 준비해 놓고 있었다. 남잠은 매운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 걸 알기에 무선에게 맞출 필요없다!!하고 늘 말했지만 무선과 함께 하는 상에는 대부분 매운 음식으로 가득 차있었다. 상위의 음식들과 남잠을 번갈아 쳐다보니 "왜 그래?"하고...남잠이 의아한 듯 물음을 던진다....
남잠과 무선은 양양과 지난 밤 함께 했던 신방으로 들어갔다. 그곳엔 호천이 긴장한 얼굴을 한 채 자신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남잠과 무선에게 인사를 건네고 양양을 바라보는 호천. 그런 호천을 덤덤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양양. 호천의 눈에는 애틋함이 가득했으나 양양의 눈빛엔 공허가 느껴졌다. 그리고 양양이 호천의 앞으로 걸음을 옮기더니 감정이 실리지 않은 목소리...
남잠은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과 무선이 백년가약을 맺은 사실을 말했고, 그런 자신들의 모습을 원치않는다면 운심부지처를 떠나 살겠다...하였다. 하지만 남잠과 무선의 말에 모든 사람들은 '아아...결국 그리되었구나...'하는 당연하다는 반응들 뿐이였고, 남계인 선생 역시 별다른 말없이 침묵을 지켰을 뿐이였다. 모든 것이 너무나 평탄하게 흘러갔다. 정말...아....
잠을 청하고 있던 무선은 꿈자리가 사나웠던 듯 퍼득 눈을 떴다. 주변을 살피니 남잠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벌써 묘시가 지나고도 한참이 지났나보다. 무선은 이부자리를 털고 앉아 자신의 꿈을 생각해보았다. "남잠 오라버니를 잘 부탁해요.." 라며 아리가 자신을 향해 눈에는 눈물이, 입가에는 예쁜 웃음을 머금고 남잠을 부탁했다. 아리는 이곳을 다녀간지 얼마되...
무선과 남잠은 한참을 침묵 했다. 그 침묵을 깬건 남잠이 먼저였다. "여동생이야" "응?" 남잠의 뜬금없는 말에 무선이 남잠에게 의아한 시선을 보낸다. "먼친적 동생이야. 그 아이가 혼례를 올린다고 인사차 들린거야" "아.... 동생이 있었어?" "응" 무선이 더 묻고자 입을 떼려는 순간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남잠과 무선은 눈을 한번 마주치곤 문을...
남잠과 무선은 언제가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서로가 가야 할 길을 나섰다. 무선은 스무걸음을 채 떼지도 못하고 자신의 입에 피리를 가져다댔다. 남잠에겐 언제가 다시 만나게 될거라 호언하였지만 그 만남이 언제인지 알수 없었다. 전해야....한다... 그리 생각했다. 고마움, 그리움. 미안함....안타까움....그리고....마음 깊이 묻어둔...그를 향한 연...
“나 여자친구 생겼어!” 양볼에 진실의 보조개를 새기며 화사하게 웃는 양예밍. 사실 그동안 그의 살가운 행동과 지나친 스킨십에도 그에 대한 마음은 우정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날... 양예밍의 그 한마디에 그동안 내가 얼마나 내 자신에게 자만하고 있었는지,, 깨닫게 되었다. 쿡쿡 찌르는 듯한 통증, 덜덜 떨려오는 손, 쉬이 떨어지지지 않는 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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