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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만찬> side story [fall] 에서 나올 펠스터의 옷은, 처음에는 케이프 형태의 외투로 했었지만 나중에는 코트로 바꿨다. 사이드스토리 펠편에서는 펠릴비가 종종 들르는 바가 몇 곳이 있는데 펠릴비는 밤거리의 여러 가게를 돌아가며 다닌다. 제대로 나올 바텐더는 나방 언니로 정했다. 외투는 코트 형태가 좋고 안쪽은 치파오 형태로 할까...
여러가지로 소란스럽구 성인글을 당분간 비공개로 돌립니다 뭐, 모음방에는 하나밖에 없지만
아타호 장비를 살펴보다 옷을 함 그려봤는데, 언젠가 취호전 본편 만화를 약간이라도 그리게 된다면... 아타호나 린샹 장비까지는 다른 장비를 도전해보겠으나, 아마 스마슈 것은 흑장속 외엔 힘들 것이다. 갑옷...안대... 아타호 장비-옷 기본장착된 연두색 옷은 그대로, 2단계인 권법가 도복은 처음 구입하는 장비이기 때문에 아마 조금 더 옷감이 고급이지 않을까...
(새파랗게)젊은(+동안) 초고속 승진한 아들뻘 상사와 한때 상사였던(아버지뻘) 부하직원 현대배경이라면 묵향은 젊은 동시에 동안+능력은 쩌는데 성질은 별로인 유형 남 비위맞추기를 잘 하지는 않을듯 집안 좋지도 않은데(고아) 순전히 괴물같은 능력으로 쓸어버리고 초고속 승진 윗선에서 '얘 딴데로 새기 전에 우리가 잡자'해서 얼른 데려옴 젊다고 해도 한 30대인데...
그는 케이스에서 꺼낸 시가를 살펴보고 귀에 댄 뒤 가볍게 눌러보다 다른 것으로 바꿔 들었다. 적당한 점검 뒤 향을 맡고 시가 커터로 캡을 잘랐다. 자른 단면에 보통 성냥보다 약간 더 긴 시가 전용 성냥으로 찬찬히 불을 붙였다. 거의 화기가 옮아갔을 즈음 성냥을 흔들어 불씨를 꺼뜨렸다. 눈이 절로 가느다란 손가락이 휘젓는 궤도를 좇았다. 사소한 움직임도 지휘...
다른 캐릭터도 해보고 싶지만 칵테일에 대해 잘 아는 게 아니기에 내가 본 가장 인상적인 둘만 칵테일 중 실버 불렛(Silver Bullet Cocktail: 은총알)이라는 게 있는데 보고 딱 삘이 왔다. 이거 딱 이반 교수님 대표 칵테일이야!!!!(진짜 은총알씀) 코난 애피소드에서도 실버 불렛이 나오는데 실버불렛 칵테일의 존재는 거기서 알았다. 굉장히 매력...
(2017.9.18. 17:56 백업) 이 뒤로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2017. 11. 1. 00:48 백업 [이반윌] 여유만만 이 뒷내용은 전체이용을 할 수 없... (+15금쯤)이반윌_별거없음 / 2017. 6. 26. 05:42 콘티만 짜놓고, 이반교수는 꽤 능숙할거같고 윌신부님은 초짜일거같음 신부님은 직업상 경험이 진짜 없을것같고...
이반교수X윌리엄스 신부 왜 제게 이반 X 윌리엄스를 파게 하셨나이까.... 노년커플 치인 건 처음이네... 음, 아니, 근육맨에서 로빈워 판적 있으니 2세 시간대에서 노인급 나이이긴 하지만...그 둘은 초인이라 노인(?)으로 치기는 어려우려나? <변화> 새벽에 눈이 뜨였다. 잠든 지 30분이 채 되지 않은 짧은 시간. 창가 너머의 하늘에 검은 물...
이반교수 X 윌리엄스 신부 커플링 _ 소설(2017.9.15. 11:58 백업) 솨아아아아- 물이 부딪히는 소리를 배경으로 이반교수는 느릿하게 안경을 고쳐 썼다. 탁자 위에는 각종 서류와 스크랩북, 직접 필기한 공책이 어지럽게 널려 있었고 그는 스크랩북 하나를 골라 찬찬히 살피고 있었다. 이반교수는 미간을 찌푸리며 퀭한 눈언저리를 매만졌다. 끼익- 뒤쪽 욕...
현암과 준후 조합도 좋아한다. 형동생 관계도 좋고 커플링도 좋고. 역키잡느낌이 나는 거도 난, 장발현암이 좋아! 준후가 현암을 처음 만났을 때가 9살 이었나? 측백산장 편이 하늘이 불타던 날에서 3년 뒤니까 그때는 12살정도... 혼세편쯤 가면 14살인가 그렇다. 그때까지 외형변화가 거의 없다가 말세편 가서 키180대의 현규로 급성장한다. 음, 꼬맹이가 현...
<< 밤은 그들만의 시간 >> [장창열 박사 = 장박사] 퇴마록 장창열 박사가 나오는 애피소드를 생각중 빼빼마르고 키만 큰, 표정이 무뚝뚝하고 박신부 왈, "꽃은 안어울린다, 해골이라면 모를까" 머리숱이 없는 편이 좋으려나? 좌측 아래 이미지로 확정 수염은 없는 편이 좋을 거 같아. 이 사람은 무척 청결할 거 같거든 소시적 한 30년 ...
윌리엄스 신부한테 뽕이 찬다. 윌리엄스 신부님은 작중에서 작다는 말이 많이 나온다. '체격이 작은' '작달만한' 그런거 보면 확실히 남성 평균보다 작다는 게 아닐까? 일단 박신부보다는 당연히 작고 이반교수보다도 작은 게 당연하겠지 연희보다 작은 건 확실!! 홍수 파트에서 연희를 업는데 연희의 발이 땅에 끌릴 정도!! 연희를 업은 상태에서 탑 한 바퀴 돌고 ...
트위터 백업, 설정 정리 우선, 윌리엄스 신부님, 금발벽안이라고 첫등장 때 나온다. 준후가 처음 본 서양인 과거에 한 연성을 보니 고양이입이었다. 존나 좋다고 생각해서 지금도 종종 고양이입으로 하고 있다. 첫등장 때는 금발이라고 나오는데 말세편 1권 첫등장 때 윌리엄스 신부가 백발이라고 나온다. 음, 뭐 첫등장에서 한 7년 정도 지난 시점이니까 그새 흰머리...
퇴마록에서 아스타로트의 첫등장은 세계편. 개정판과 구판이 다른데 특히 개정판에서 아스타로트의 약속 편을 완전 갈아엎어서 느낌이 전혀 다르다. 그려볼라구 개정판을 읽으며 자세히 살피니 아스타로트는 사람의 형태를 하고 나타나고 얼굴에 검은 구멍이 뻥 뚫렸다고 묘사된다. 그리고 말투가 계속 바뀐다. 교활한 노인 같았다가 장난스러운 어린애같다가 웃기도 꽤 잘 웃는...
모든 창작물의 불펌, 무단도용, 공유금지, 재업로드를 금지합니다. 소중한 저작권을 지켜주세요. 세계편 마지막 부분 '아스타로트의 약속'에서 처음 등장하는 아스타로트와 박신부의 만남 부분을 만화로 그렸다. 구판이 아닌 개정판을 보고 거의 그대로 옮겼으나, 사심이 듬뿍 들어갔지. 오랜만에 공을 들였다아ㅏㅏㅏ 세계편 개정판의 이 장면 보고 순간 아스타로트X박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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