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첫번째 추종자 이미지를 잡은 건 그릴스터로 그린 '당신의 선물'에서였다. 다른 애들은 거의 유지이지만 유난히 고양이형태(?)로 추정되는 머리같은 걸 들고 있던 추종자는 계속 이미지가 바뀌었다. 그때는 완전 단순하게 갔었다가 점점 고양이스럽게 바뀌었다. 그 만화에서의 의사양반과 비슷해졌다. 여기서 좀 더 설정을 붙여 자연스럽게 만든다면, 의사양반도 연구실 근...
펠그릴스터 역키잡썰 중 그릴비는 유아기 이전에는 눈이 한 쌍이었다가 아동기에 접어드며 한 쌍의 눈이 더 생긴다. 그리고 안경은 똥그리안경!! 예전에는 시력 나빠서 썼고 눈이 두 쌍이 되면서 필요없어졌지만 가스터가 준 것이기 때문에(도수X)계속 사용 나의 펠스터는 매우 냉담한 편이다. 펠그릴 애기는 귀엽구요 펠 세계에서는 드물게도 철저한 관리와 나름의 애정을...
트윗에 올렸던 내 덕질역사를 기록해보자 내가 파던 것들... 나의 옛 사랑들을 한번 검토해볼까 소비만 하던 것도 있지만 뭐라도 연성했던 것 위주로 함 보자. 소비보다는 내가 직접 연성한 것 위주라 순서가 본래와는 다르네 [닌타마] 첫타자는 닌타마였다. 일단 커플링 위주가 될지도... 내가 고등학생 때 처음 덕질이란 것을 시작하게 되었다. 2년 내내 닌타마만...
트위터에 올렸던 글, 연성 백업용, 어, 난 분명 드라카가 더 좋았었는데? 왜 커플링은 엘리오스X레이미가 더 잘그려지는 거야? ---- 좀 독특한 펜도 써봤지만 역시 나는 무난한 게 제일 좋은거 같다. 위의 것은 유리펜 타입으로 그리다 사이툴 타입 펜으로 변경 사이툴 타입의 펜이 제일 편했다. 어쨌든 이 장면 꼭 그려보고 싶었어!! 드라카 이벤트!!!......
초창기의 리퀘로 그린 머펫 처음이자 마지막 머펫이었다. 팔 여러개인 캐 그리기도 눈 여러개인 캐 그리기도 몽땅 처음 언텔 버닝 초창기의 샌즈프리 팔 때의 연성 눈뜨면 금색 눈의 꽃미모라는 느낌이었다 리본과 막대기 아래는 휴먼테일 인간형 샌즈는 이거 하나뿐이다 솹스터 합작으로 그렸던 것. 오랜만의 일러스트 작업이었다. 특히 솹스터는 연성이 부족했었으니까 언텔...
* 가스터는 그릴비와 관계 진전을 위해 3주 이상 계속 말을 걸었는데 대부분 단답형 대답으로 돌아왔다. 한 번은 포기할 뻔했지만 간신히 다른 사람들보다 가까워지게 되었다. * 저번에 온 박쥐는 가스터의 집 새장에서 지내며 전화 역할을 하고 있다. * 이 마을은 대부분 흐린 날이라 햇빛 쨍쨍한 맑은 날이 드물다. 비도 자주 오는 편으로 언제 올지 예측하기 어...
사제와 몽마 초안 사제와 몽마를 생각해내고 가장 먼저 떠올린 이미지 사제와 몽마 초안 2 가스터가 악마인 것을 숨기고 접근한다는 스토리를 떠올리고 그림 나중에 멜빵 추가됨 가스터 몽마현신 이미지 옷을 어떻게 할까 디자인이 많이 방황하다 정착 반투명한 천 유지 사슬과 고리 유지 이미 그린 것 중에 맘에 드는 것도 있으니까 나중에 한번씩 나올수도 있겠다 현재 ...
3. 오르되브르(hors-d’œuvre) 전채 가까이서 본 그릴비는 기대 이상으로 훌륭했다. 풍겨오는 향만으로도 그의 정기가 얼마나 풍부한 맛일지 짐작될 정도였다. 충분한 공과 시간을 소모시키는 게 전혀 아까울 것 같지 않았다. 오히려 어느 정도는 고생해서 얻어내야 예의일 것 같지 않은가. 지상은 마계와 공기부터 달랐다. 세계가 품고 있는 마력의 구성에 따...
실수로 게시글을 삭제해 버리는 바람에 다시 씀 그것은 정말 갑자기 스친 의문이었다. 서류와 각종 파일에 파묻혀 근무를 겨우 끝낸 다음 느른하게 의자에 기대 심심풀이용 자료를 훑어보다 괴물들의 생태 파일을 꺼내게 되었다. 생장, 노화, 임신, 발달, 죽음, 출산, 손상, 그리고 교합... 그리고 기타 등등 괴물들끼리는 남녀와 종족에 관계없이 사랑을 나누고 자...
아, 잘못 눌러서 삭제해 버렸어.....그래서 게시글 다시 작성했다. 여느 때와 같은 음식과 익숙한 얼굴과 귀에 익은 화젯거리가 오가는 목소리로 이루어진 가게에 색다른 괴물이 있었다. 따뜻한 주황빛이 감도는 그릴비 안에서 오직 그만은 그릴비의 색에서 자신의 무채색을 유지하고 있었다. 이야기를 나누거나 작은 웃음소리로 조용하면서도 소란스러웠으나 그의 주변만은...
배경은 펠 세계관 괴물들이 지하에 갇힌 뒤 수백 년이 지나 지하 세대의 아이들이 태어나 자랄 무렵 가스터는 지상과 전쟁을 경험했다가 지하에 온 뒤 과학자가 되었다. 펠비스터의 역키잡물 설정은 이 게시물을 토대로 https://ikaze.postype.com/post/198005/ 공기에서 황량하고 오래된 눅눅함이 느껴지는 이곳에 한때 머무르던 소란은 떠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