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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osty.pe/b70umj 앞선 이야기 한다면 하는 여자, 한녀 이우인은 톄스 뇌절을 하러 왔어! 봉 봉재영. 재현이라는 이름의 여자애가 있을 거 같은데 뭔가...그거보다는 조금 더 둥글게 하고 싶었음. 이름 자체가 중성적이지만 뭔가, 뭔가 남성적인 느낌에 치우친 느낌? 뭔 소리지? 아무튼요. 봉은 초5에 미국 갔다가 중3 가을에 한국 돌아옴...
이런 XX 벌써 세 번째 날려먹는데 빡이 쳐서 살 수가 있나. 커플링 나온다면 윤댈 (요즘 내 안의 핫한 커플), 택승, 찬동, 범봉, 장봄 쓸 거 같음. 원래 안쓰려고 했는데 세번째 날려먹고 나니까 금붕어같은 머릿속이 부글부글 끓어서 안되겠음. 쌉소리에 올리는 것들이 진짜 다 쌉소리들뿐이다. 이런거만 본질을 잘 지키고 난리다. ts 보고 싶다. 알페서라면...
“영택아! 임마!” 기어코 사단이 났다. 영택이 술기운에 못이겨 상 위로 엎어지면서 맥주잔 두개를 깨먹었다. 유리 파편 위로 쓰러지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지범은 구슬땀을 흘리며 주변 테이블에 사과를 하고 있었고, 주찬은 얼른 빗자루와 쓰레받이를 가지러 뛰어갔다. 재현은 꽤 놀란 얼굴로 테이블 위에 엎어진 술을 닦아내느라 바빴다. 장준이 화장실에 잠시 다녀오...
*6/10 추가 *썰 풀리는 대로 조금씩 추가되고, 발행일을 당겨올 예정입니다. *스포는 없겠지만, 지옥의 투머치토커 이우인은 좀 떠들어야 직성이 풀릴 것 같습니다. 혼자 유추하고 싶으시다면 안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우선 이 썰은 대강의 형태를, 무려 미성년자 때 잡아둔 썰입니다(!). 되게 오래됐네요. 중간중간에 이 소재를 이용할 수도 있는 기회가...
이미 열개가 넘어가는 글을 써제껴놓고 이런 공지를 올린다는 것 자체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말씀은 드려야겠죠? 우선 [남의 망한 사랑 얘기]는 기본적으로는 룬페스를 위한 공간입니다. 하지만 룬페스도 덕질의 한 갈래인지라 저는 하고 싶은 얘기를 할 거고, 줄글이나 썰에 속하지 않는 잡다한 글은 일기인 양 제목에 날짜를 달고 올라가게 됩니다. 참고...
둘의 얼굴이 허옇게 떴다. 느지막한 점심으로 먹었던 이탈리안이 그대로 올라올 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근처에서 물이라도 사 마셔야 하나 고민하다, 동현은 이내 보민이 떠올라 뒤를 돌아봤다. “괜찮…….” 부르려던 목소리가 그대로 쪼그라들었다. 얼굴은 괜찮아 보이는데, 뭔가 생각에 빠진 얼굴로 반대편 차선을 응시하고 있었다. 아까의 그 사이비 집단이었다. 타...
집에 간 승민은 책상에 앉아 꽤 오랫동안 공부를 했음. 실은 책을 펴놓기만 한 것에 가까웠음. 아까 동현이 보인 반응이 영 석연찮았다고 할까…어릴때의 기억…근래 들어, 거의 모든 요소가 승민을 자극했음. 장준이 찾는다는 ‘형제들’, 마찬가지로 가족이 없다는 택, 기억 안나냐고 묻던 동현… 그래서, 평소라면 하지 않았을 행동을 함. 애린원 원장수녀에게 전화를...
오늘은 대낮에 쓴다. 오타쿠 특 : 갑자기 벅차오른 이야기다. 골페스 아닌데 왜 포타 써요 하면 이 카테고리가 원래 그러라고 만들어진 카테고린데요 그냥, 로읍읍 워너비 무대 얘기를 하고 싶다. 1. 트위터에서 한 번 얘기한 적이 있나? 본계에서 했나 룬페스계에서 했나 기억은 안 나는데, 해석의 다른 여지가 있는 것들을 참 좋아하는 편이다. 혹자는 주어를 뭉...
클로킹을 걸어둔 비행선은 아무래도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모양이었다. 아까 둘을 공격했던 패트롤은 몇번 주위를 빙글빙글 돌다가 이내 사라졌다. 쉽게 포기한 대신, 수배령이 내려졌을 거 같긴 하지만. 동현은 아직도 안전벨트를 생명줄처럼 부여잡은 채였다. 남자는 패트롤이 쫓아오건 사라졌건, 하나도 신경을 쓰지 않는 듯한 얼굴로 운행에 집중하고 있었다. 아마, 동...
협정 우주시 AM 8:30. 패스를 찍고, 자리에 가방을 둔다. 물티슈를 꺼내 책상 위를 닦아내고, 탕비실에 가 커피메이커를 분리해 세척기 안에 넣어둔 다음, 어제 씻어둔 다른 메이커를 꺼내 커피를 내린다. 가향 원두의 강렬한 헤즐넛 향이 코를 찌르도록 풍기면, 자리로 돌아와 오늘의 업무 준비를 시작한다. 월, 수, 금은 외근에 필요한 소지품을 챙기고, 화...
어색한 셔츠 차림에 승민은 손을 가만 두지 못하고 연신 목깃을 매만졌다. 맨 위 단추를 풀었다가 잠갔다가……좀 있으면 단추의 실이 다 헤질 판이었다. 혹여 동아리원 누군가에게 소개팅하는 모습을 보일까봐 정문 앞 사거리보다 더 떨어진 곳에서 볼까 하려다, 제발 저린 것 같이 구는 것 같아 그냥 적당한 개인 카페에서 보기로 했다. 유하💖 : 앗 저 쪼끔 늦을 ...
*브금은 선택 *팀명만 같을 뿐, 전부 평행세계의 야구입니다. 엘롯기 가을야구 간다간다! 동아리실이 쓸데없는 비장함으로 가득찼다. 다 같은 이유로 비장한 것은 아니었다. 프로 개야구 과몰입맨-이 호칭이 아니라 그냥 그저 그런 야구 팬 정도로 칭하면 장준은 정색한다-인 이장준과 동아리 가입원서도 안 쓴 주제에 동아리원 중 누구보다도 알차게 동아리실을 사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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