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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세계관은 창조된 세계관으로 현실과는 아무 관계 없습니다. 기나긴 악몽으로부터 늘 쫓겨왔다. 거칠어진 숨을 몰아쉬며 땀에 젖은 머리카락을 쓸어올리고 시간을 보면 늘 이른 새벽이었다. 아직 해가 고개를 내밀지도 않은 시간. 젠은 결국 침대에서 일어나 담배를 들고 밖으로 향했다. 집에서 피워도 상관은 없지만, 이 답답함을 벗어나기 위한 밤 바람이 필요했다....
※ 사망, 우울 등 약간의 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학생 때,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리스야. 이건 네 탓이 아니다… 알지? 모두가 내게 같은 말을 했다. 네 탓이 아니라고. 할아버지는 연세도 있으셨고, 할머니가 돌아가신 뒤부터 몸상태가 안 좋으셨으니까. 그저… 갈 때가 되신 것 뿐이라고. 호쾌하게 웃고 있는 할아버지의 영정 사진을 보면서 생각...
[1] 가디움(Gadium) 현상금 - 440,000,000 베리 (4억 4천만) 이명 - [2]수호자 → 해적 교관 직급 - 사황 흰수염 해적단의 2번대 대장 → 4번대 선원번대 설명 - 해적단 내 식단과 식재료를 담당하는 요리부대. 물론 해적답게 전투에도 참여하는 데, 그 중에서도 단언코 좋아하는 전투는 해왕류 사냥이다. 손질이나 상처에 따라 쓸 수 있...
*전체 세계관 태초에 세계는 세 개로 나누어져 있었다. 신족과 그의 자손들이 사는 천상계, 창조신의 손에서 만들어진 생명체들의 중간계, 그리고… 신에게 버림 받은 잔유물로 탄생한 마족들의 지하계. 지고하신 창조신은 천상계의 관리를 '테이아'에게, 중간계의 관리를 '테미스'에게, 지하계의 관리를 '이아페'에게 맡겼다. 그에 지하의 신 '이아페'가 "어찌 고귀...
*4444 초 하드고어떡커(성인커)라 읽으실 때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너가 안그래도 나쁜 기억력으로 뇌를 빼고 러닝했기 때문에 사실과 다른 부분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사실 마이크는 스스로 뽑지 않았다. 억울하게() 넘겨 받았다. 브레님이 마이크를 입가에 가져다 대었을때도, 마이크로 볼을 꾹꾹 누르며 요청했을 때도 모른척 했는데.. 이제는 린네님마저 마...
눈을 떠보니 그 곳은, 모비딕이― "― 아니잖아!" 아 깜짝아. 나온게 내 목소리가 아니라서 놀랐다. 젠 몸으로 들어오는거 아니었나? 시선을 내려도 보이는 건 고사리같은 어린 아이의 손. 목소리 또한 청년의 목소리가 아니라 변성기도 오지 않은 소년의 목소리에 가까웠다. 신기하기도 하고, 이리저리 살펴보는데… 뭐야, 이거. 앙상한 다리에 그보다 앙상한 팔. ...
나는 코 밑에 무언가 흐르진 않는지 손으로 훑었다. 하지만 살펴야 할 곳은 코가 아니라 턱이었나보다.[침 좀 닦아.]눈앞에 뜬 메세지는 깔끔하게 무사하기로 했다. 네가 관캐랑 최애를 바로 앞에 둔 기분을 알아?네가 몰 알아. "내일 종강이지?" "응." "좋겠다~. 직장에는 왜 방학이 없지?" 카페 테이블에 엎드리고는 신세 한탄을 하는 친구에게 내가 보낼 ...
" 애인이랑 데이트 약속이 있어서요~. " _이름_ 매튜 밀러 Matthew Miller _애칭_ 마테오(부르는 사람은 아버지와 애인, 단 둘 뿐.) _나이_ 32세 _성별_ 남성 _국적_ 미국 _직업_ 언더 그라운드 히어로 과시할 수 있는 직업을 갖고 싶어 히어로가 됐으나, 납치, 협박, 보복 등의 일은 달가워하지 않아 일반 사내직원으로 위장해 활동하는 ...
*뇌절을 1절 2절 3절을 칩니다. 5절까지 칠지도 모릅니다.. 능력은 제가 임의로 정했습니다! "무모한 짓은 안 하기로 했지 않나요." "아하하. 도저히 그럴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어요. 미안." 제레미아는 한숨을 내쉬며 꺼내든 손수건을 매튜의 왼손에 감아주기 시작했다. 깨끗했던 손수건이 피가 흘러나오는 손등에 감아져 금새 붉은빛으로 물들었다. 어째 다친...
언제부터였을까. 아니, 사실 당신이 내게 데이트를 권유했던 때부터 이미 말도 안되는 감정이 휘몰아쳤던 걸지도 모르겠어요. 난 늘 누군가를 에스코트하는 입장이었기에, 누가 나를 에스코트 해주겠다는 말이 신선했을지도 모르죠. 그래요. 분명 처음은.. 단순히 그런 감정이었을거에요. 그 소소한 호기심이, 점점, 점점.. 작아지기는 커녕 커지기만 해서…, 어느 순간...
"-해서,어떻게 생각하나요?" "..네?" "이런, 제 얘기를 하나도 듣지 않으신 모양이군요. 서운하게도." "아, 아뇨. 잠시 딴 생각을 좀.." 제레미아는 일순 이상함을 감지했다. 아무리 전날에 영상을 분석하느라 철야를 했기로서니, 눈앞에서 상대가 얘기하는데 하나도 집중하지 못했다고? 순간 자신 앞에 놓여진 것이 커피인지 와인인지 살펴본 그는 아직도 김...
브금: https://www.youtube.com/watch?v=r5QrJ23lxt8&t=400s "스승님?" "…응?" "왜 갑자기 멍 때리고 그래요?" 파이로는 시선 아래에서 눈을 동그랗게 뜨고 걱정스러운 듯이 물어오는 제자를 보며 검지 손가락을 입가에 가져다댔다. "그러게?" 문득 이렇게, 아무렇지 않은 듯 보내던 일상 속에서 무언가 기이함을 ...
"포, 포, 포포폭탄이요..!?" "그렇군." 어떻게 폭탄이라는 말을 듣고 덤덤할 수 있는건지. 히어로들은 다 이런가? 덤덤한 세이의 반응에 젠은 머쓱히 헛기침을 하며 다시 입을 다물었으나.. 아마도, 자신과 비슷한 반응을 보였을 5지부 협회장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조금은 편해지는 것이었다. "네.. 그가 제시한 금액의 돈을 말하는 장소에 가져다두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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