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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레즈 김모모

아기레즈 김모모

야, 조용히 해. 053

드디어 파혼이 내일이 되었네요. 박통훈 너도 참.. 있을때 잘하지 이제서야 눈치보면 뭐해? .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뒤의 후원 이미지는 작품의 내용과는 전혀 관계없는, 나비가 웃고있는 이미지 한장입니다! 안 보셔도 됩니다만 용돈 주시면 너무!!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야, 조용히 해. 053

탈케는 못 했구요, 강남에 내 집은 있습니다 6편

유료소통 자주 안 오는 남돌 욕했었는데... 막상 후원과 구매를 해주시니... 나도 실제로 도움이 되는 글을 써야 한다는 부담감에 2주 이상 다음편을 못 썼다는 핑계를 대어본다...^^ 토요일 가계약을 마치고 주말동안 수십번 자금계획을 다시 점검해보면서 내가 정말 집을 사는거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토요일 가계약하고 본계약 날짜를 고민했는데 특례보금자리론 일반형이 그 10일 후에 마감하는 일정이라 그냥 빨리 대출신청까지 마쳐야겠다는 생각에 그

탈케는 못 했구요, 강남에 내 집은 있습니다 6편

글로 밥 벌어 먹고 살기 5년차 : 6. 내가 사장이자 직원이 된다는 것

프리랜서가 되고 난 뒤 느끼는 가장 최고의 장점은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 이다 물론 이것도 마감이 다가오거나 볼 자료가 많으면 어쩔 수 없지만... 마감이란 특수성을 제외하곤 모두가 9to6를 회사에서 보낼 때 나는 9to6을 120% 즐길 수 있다 평일의 한적한 전시관은 줄을 서지도, 사람에 치일 걱정없이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고 영화관은 좌석이 넉넉해서 명당에서 마음 편하게 볼 수 있으며,

글로 밥 벌어 먹고 살기 5년차 : 6. 내가 사장이자 직원이 된다는 것

파닥파닥 대왕이네 74화

파닥파닥 대왕이네 74화

2023년 널스터뷰 연재를 마치며,

바쁜 연말을 보내고 조금 늦게 남기는 2023년 연재 소감. 2023년에도 정말 많은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꾸준히 연재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지만, 일과 병행하다 보니 연재를 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2022년보다는 더 많은 분들이 ’널스터뷰‘ 읽어주시고,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다. 특히, 코로나 특별편을 진행하면서 매주 연주를 하는 것에 힘이 부치기도 했지만 그만큼 보람도 컸다. 서서히

2023년 널스터뷰 연재를 마치며,

자소서 첨삭 및 피드백

* 자소서 작성법 보시고 나서 첨삭 신청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취업 컨설턴트로써도 활동중인 준입니다! 자소서 알바만 거의 4년 넘게 했었고 처음엔 지인위주로 해주다 반응이 좋아서 본격적으로 첨삭을 해드리기 시작했습니다 금융공기업, 중견, 외국계기업, 공공기관, 대형 엔터 등 다양한 직무에 맞춰 작성 및 서합 시킨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자소서 첨삭 뿐만 아니라 필요하시면 자소서 작성법도 수업해드립니다 첨삭 및 피드백 원하시는 분들 포

자소서 첨삭 및 피드백

나이 차이(Age gap) 전략. 또래를 만날까, 나이차이를 낼까?

남녀의 만남에는 고질적인 문제가 하나 있다. 여자의 생체 시계(biological clock), 즉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생식력 있는(fertile) 시기와 남자가 경제적으로 자립이 되고 부유해 지는 시기가 심각하게 미스매치 된다는 것이다. 여자는 냉정하게 결혼 시장에서는 20대에 가장 가치가 높다. 이는 아이를 건강하게 낳을 수 있는 가임력 때문이다. 반대로 남자는 본인의 사냥 능력, 즉 경제적 사회적 지위가 결혼 시장에서 가치로 평가되기 때

나이 차이(Age gap) 전략. 또래를 만날까, 나이차이를 낼까?

Q. 오늘부터 바로 시작해야 할 일!

안녕하세요, 여러분! 명절 연휴는 다들 즐겁게 보내셨나요? 이번주부터는 조금씩 날씨가 따뜻해진다고 하니 봄도 이제 곧 돌아올 것 같습니다. 이번 설날 연휴는 달이 그믐달을 지나 초승달로 변화하는 삭이 끼어있는 날이었습니다. 달의 주기에서 그믐과 초승 사이에 있는 삭은 모든 것을 깨끗이 비워내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는 시기인데요. 그래서 저는 설날 연휴동안 내가 정리해야 할 것들과 새롭게 준비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

Q. 오늘부터 바로 시작해야 할 일!

최종화 : 좋아서 하는 일

설 명절 직전의 일이다. 그날 가본 현장은 처음 가보는 곳이었다. 알바는 나를 포함해서 세 사람. 우리에게 주어진 일은 화장품을 패키지 안에 담아 포장하는 일이었다. 회사의 책임자는 우리에게 포장 과정을 보여주며 이렇게 설명했다. "봐요, 쉽죠? 솔직히 유치원생도 다 할 수 있는 일이에요." 쉽긴 했다. 화장품 박스 안에 들어가는 고정틀(식기리)을 먼저 접어서 거기에 작은 에센스 병을 끼우고 겉 상자를 접어서 한번 씌워서 마무리하면 됐으니까.

최종화 : 좋아서 하는 일

어쩌면 나 프로 이직러일지도? (feat 313%의 연봉점프)

#1. 연봉 2,900 > 연 수입 1억 2천이 되기까지 8년 지난 포스트에서 연봉 2,900으로 시작해 8년만에 연 수입 1억 2천을 달성했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 포스트에서는 나의 연봉 변화에 가장 근간이 되는 3가지를 이야기했었는데앞으로는 그 3가지에 대해 낱낱이 이야기하면서, 연 수입 1억 2천을 달성하기까지의 프로 직업인(not 직장인)으로써의 깨달은 것들을 풀어볼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아래의 포스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2

어쩌면 나 프로 이직러일지도? (feat 313%의 연봉점프)

제갈량전 - 2

선주가 하구에 도착하고, 제갈량이 말했다. "일이 급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명을 받들어 손장군에게 구원을 요청하겠습니다." 이때 손권은 군을 거느리고 시상에 있으면서 성패를 관망하고 있었다. 제갈량이 손권을 설득했다. "해내가 대혼란에 빠져, 장군께서는 병사를 일으켜 강동을 근거지로 소유하고 계시고, 유예주 또한 한수 남쪽에서 무리를 거두어, 조조와 나란히 천하를 다투고 있습니다. 이제 조조는 큰 어려움을 없애 거의 평정하고, 결국 형주까지 격

제갈량전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