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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탄 괴담 스토리 기획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폴리탄 괴담 스토리 기획전

이제 진짜 돈이 없어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이제 진짜 돈이 없어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제대로 망한 촬영

제대로 망한 촬영

손글씨폰트 TEA 복슬뽀삐

※ 기본 굵기 단품입니다. ※ 적용법에 대한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 안드로이드는 zfont, 아이폰은 ifont 사용법을 검색해주세요. 친구의 시골집 강아지인 '뽀삐'를 모티프로 한 폰트입니다. '뽀'와 '삐' 글자에 한해 핑크색으로 입력되며, 특수문자 대부분에 강아지 뽀삐 아이콘이 들어가 있습니다! 마지막은 뽀삐의 어릴 적 사진입니다:)

손글씨폰트 TEA 복슬뽀삐

여러 계수 사주의 예

계수는 음수로서 비의 이슬과 같은 형상을 말한다. 계수는 오음 중에서도 가장 음성이 있는 천간이라 지극히 약한 것이지만, 그 발원이 끝이 없어 천진에 도달한다고 했다. 그래서 화,토가 사주에 있음을 꺼리지 않는다. 계수는 종왕(비겁이 많고 인성이 비겁에 비해 약한 경우)이 되는것은 좋아하지만 종재가 되는 것은 꺼리며, 십간 중에서 다른 간에 비해 특별히 조합이 없다고도 할 수 있다. 계수는 지지에 진토를 만나면 진중에 암장된 계수에 뿌리를 박을

여러 계수 사주의 예

우당탕탕 일본 여행기 2/6

우리 비행기는 인천공항에서 오후 1시에 출발하여, 간사이공항에 오후 3시 도착 예정이었다. 오전 6시에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할 때만 해도, 오전 7시에 인천공항행 버스를 탈 때만 해도, 오후 1시에 비행기에 탑승할 때만 해도 나는 우리, 그러니까 코니와 내가 오후 7시 쯤 만나 함께 저녁을 먹을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런데 탑승한 뒤 5분, 10분, … 1시간이 지나도록 우리 비행기는 이륙하지 못했다.

우당탕탕 일본 여행기 2/6

셰익스피어 소네트 4번

그대는 왜 미모를 그렇게까지 낭비하나 그대 아름다운 유산 혼자만 써버리나요? 자연이 주지 않고 단지 빌려만 준 것을 자연은 관대한 사람에게만 관대한 것을. 그런데 아름다운 구두쇠는 왜 낭비하나 그리 너그러운 선물이 그대의 것인데도? 어찌 그대는 무익한 고리 대금업자처럼 엄청 큰돈을 쓰면서도 제대로 살지않나? 단지 그대 자신만을 위해서 거래하면서 당신 자신의 미모에게서 속는 중이라오. 그리하여 자연이 돌아오라 명령할 때에

셰익스피어 소네트 4번

무스비

해운대로 출발한 뒤에 눈여겨본 곳 중 하나인 무스비입니다. 왜 여길 갔냐면 원래 타코 아니면 소바였는데 한번 소바 먹어보자고 생각해서 여길 갔네요 그런데 그 선택이 정답이었습니다. 가려던 타코 집이 이전했더라고요(...) 이 곳의 추천사를 보니 왠지 믿음이 갔습니다. 자리들은 개인적으론 나쁘진 않았습니다. 딱 일본식 국수 먹는 곳과 잘 어울려서 참 좋았네요. 저는 창가 좋아해서 창가로 갔습니다. 밝으니까요.

무스비

금융업계 현직자들이 따는 자격증 (2) - '금융 3종'

이번 편에선 금융업계 현직자들이 따는 자격증 중 '금융 3종' 이라는 유명한(?) 자격증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금융업계 현직자들이 따는 자격증 (2) - '금융 3종'

얘가 그랬어요…

너어어는 정말 귀엽지 않았으면... 흙흑 하지만 쭈야는 그런거 모르겠쭈...? 저장을 못한 집사의 잘못입니다 끄흡 순식간에 일어난 일 저장을 생활화 하겠쭙니다ㅠㅠㅠ 항상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편은 일벌이는 쭈꾸리 시리즈로 찾아오겠습니다<3

얘가 그랬어요…

데이먼 데몬 피닉스의 실종 5.

데이먼 데몬 피닉스의 실종 5.

잠을 잘 때도 돈이 들어와야 한다

오늘의 두 번째 <우상향 아포리즘>은 ‘말의 품격’으로 시작합니다. 어떤 표현을 사람들에게 지양해야 반감을 사지 않는지를 살펴보고, 20대 시절 아나운서 지망생이었으나 지금은 성공한 식당 사장이 된 30대 중후반 자산가 여성을 살펴봅니다. 그런 다음 다산 정약용의 뼈 때리는 조언들을 일곱 가지 정리해봤습니다. 메모해두고 여러 번 상기하면 좋을 것입니다. 이어 삼성에서 30년 근무하고 부장급으로 퇴직한 60대 A씨의 이야기로 갑니다

잠을 잘 때도 돈이 들어와야 한다